<?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
  <channel>
    <title>이코노미세계</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link>
    <description>이코노미세계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9-13T09:19:52+09:00</pubDate>
    <lastBuildDate>2026-09-13T09:19:52+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이코노미세계, All right reserved</copyright>
    <webMaster>bmk8899@naver.com</webMaster>
    <language>ko</language>
    <image/>
<item>
<title><![CDATA[김철환 경기도의원 “김포골드라인 ‘지옥철’ 언제까지...道 결단해야”]]></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588006959216</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출퇴근 시간마다 극심한 혼잡으로 &lsquo;지옥철&rsquo;이라는 오명까지 얻은 김포골드라인 문제가 다시 경기도의 책임론으로 번지고 있다. 이용객 안전을 위해 추진하는 전동차 증차 사업의 지방비 부담을 김포시가 사실상 홀로 떠안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재정 지원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경기도의회에서 다시 제기됐다.
쟁점은 단순하다.]]></description>
<dc:date>2026-09-11T18:43:17+09:00</dc:date>
<author><![CDATA[오정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회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적표’ 받아든 화성도시공사, 한병홍號 경영혁신 승부수]]></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571224455121</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지방공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이 빠르게 바뀌면서 공공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하는 지방공기업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단순히 공공시설을 관리하고 사업을 수행하는 수준을 넘어 경영 효율성과 재무 건전성, 조직 경쟁력, 시민 서비스까지 종합적인 성과를 요구받는 시대다.
이런 가운데 화성도시공사가 &lsquo;평가를 위한 경영&rsquo;에]]></description>
<dc:date>2026-09-11T13:13:32+09:00</dc:date>
<author><![CDATA[오정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성태 경기도의원 “1억원 늘렸다 다시 1억원 삭감...농가예산 왜 오락가락하나”]]></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585121458984</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경기도가 농가 지원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에서 증액했던 사업비를 불과 몇 달 만에 다시 감액하면서 예산 편성의 정확성과 정책 신뢰성을 둘러싼 지적이 경기도의회에서 나왔다.
특히 행정 내부의 사업비 조정을 넘어 농업인들이 실제 지원을 기대하고 영농계획을 세우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수요 예측과 집행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예산을 늘렸다]]></description>
<dc:date>2026-09-10T19:52:04+09:00</dc:date>
<author><![CDATA[이해창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회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불황인데 민생예산부터 줄이나”...경기도의회, 추경 ‘삭감 칼날’에 제동]]></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585912023842</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경기도의 추가경정예산안을 둘러싸고 &lsquo;민생경제 예산&rsquo; 논란이 커지고 있다. 경기침체와 고물가 등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노동자들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오히려 지역화폐와 전통시장, 골목상권, 중소기업, 청년 일자리 등 현장과 맞닿아 있는 사업 예산이 대폭 감액됐기 때문이다.
특히 소상공인의 소비 촉진과 경영 활성]]></description>
<dc:date>2026-09-10T19:45:39+09:00</dc:date>
<author><![CDATA[오정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회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년 기다렸는데 또 늦어지나”...이대한 경기도의원, 장기 SOC사업 정조준]]></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584256672338</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경기도가 추진하는 장기 도로사업의 고질적인 &lsquo;지연의 악순환&rsquo;을 끊어야 한다는 지적이 경기도의회에서 나왔다. 사업이 늦어지면서 예산 집행이 차질을 빚고, 집행하지 못한 예산을 감액하거나 이월한 뒤 다시 예산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사업이 또 늦어지는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도로 하나를 기다리며 20]]></description>
<dc:date>2026-09-10T18:37:22+09:00</dc:date>
<author><![CDATA[이주은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회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최보라 경기도의원 “6000만원 아끼려다 돌봄정책 자산 잃을라”]]></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587007866838</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경기도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lsquo;아동돌봄 기회소득&rsquo; 사업이 정책 성과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는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사업 시행 이후 돌봄 아동 수가 크게 늘고 신청자가 몰려 신규 접수가 조기에 중단될 정도로 도민들의 관심이 높아졌지만, 정작 정책 효과와 현장 데이터를 분석하기]]></description>
<dc:date>2026-09-10T18:23:26+09:00</dc:date>
<author><![CDATA[조금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회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송연섭 의원 “중장년 일자리 왜 줄이나”... 정책 우선순위 재점검 촉구]]></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583615162898</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경기도 경제와 고용의 &lsquo;허리&rsquo;를 담당하는 중장년층이 대규모 은퇴와 경력전환의 갈림길에 들어섰다. 2차 베이비부머의 본격적인 은퇴가 시작되면서 퇴직 이후 소득 공백과 재취업 문제가 새로운 사회&middot;경제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지만, 정작 경기도의 주요 중장년 일자리 사업은 예산 감액과 사업 조정이 반복되고 있다.]]></description>
<dc:date>2026-09-10T17:26:39+09:00</dc:date>
<author><![CDATA[조금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회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라 지킨 400년 남한산성...이제 ‘다음 400년’을 이야기한다]]></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576552980104</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400년 세월을 견뎌온 성곽이 다시 사람들의 이야기와 문화로 채워진다. 전쟁과 위기의 순간에는 나라를 지키는 보루였고, 세월이 흐른 뒤에는 시민들의 쉼터이자 세계가 인정한 문화유산이 된 남한산성. 올해는 남한산성 성곽 축성 400주년이라는 특별한 의미까지 더해졌다.
경기 광주시가 이 역사적 시간을 시민과 함께 되돌아보는 대규모 역사문화축제]]></description>
<dc:date>2026-09-10T14:29:17+09:00</dc:date>
<author><![CDATA[이해창 기자]]></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획] 10년 넘게 이어온 ‘생활임금’ 철학...최현덕 남양주시장, 1만1820원 확정]]></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592869970391</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최저임금만으로 노동자의 삶을 충분히 보장할 수 있을까. 물가와 주거비, 교육비 등 실제 생활에 필요한 비용까지 고려한다면 &lsquo;법적으로 보장된 최저 수준&rsquo;과 &lsquo;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임금&rsquo; 사이에는 간극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
남양주시가 2027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1820원으로 결정한 배경]]></description>
<dc:date>2026-09-10T08:51:18+09:00</dc:date>
<author><![CDATA[김은주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획] ‘임금님표 이천쌀’ 대전환...6개 농협이 하나로 뭉쳤다]]></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590709559453</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ldquo;반도체가 이천의 내일이라면, 쌀은 이천의 뿌리다.&rdquo; 성수석 이천시장이 자신의 SNS를 통해 이천 북부지역 6개 농협이 추진하는 &lsquo;북부 통합 RPC(미곡종합처리장)&rsquo; 사업의 의미를 이같이 강조했다.
첨단산업인 반도체가 이천의 미래 성장동력이라면 &lsquo;임금님표 이천쌀&rsquo;로 상징되는]]></description>
<dc:date>2026-09-08T17:55:03+09:00</dc:date>
<author><![CDATA[조금석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역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획] 아파트 재개발 대신 ‘삶터 재생’...용인시 구도심 4곳이 달라진다]]></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565608845529</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 김장수 기자] 용인특례시의 오래된 구도심 주거지역이 대규모 철거와 아파트 건설 중심의 재개발이 아닌 &lsquo;생활환경 개선&rsquo; 방식으로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낡고 좁은 도로와 부족한 주차공간, 노후 상&middot;하수도, 보행환경과 방범시설 부족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어온 불편을 개선하면서도 기존 마을의 모습과 공동체는]]></description>
<dc:date>2026-09-08T07:26:57+09:00</dc:date>
<author><![CDATA[김장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보영 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초등 돌봄 빈틈 메우겠다”]]></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602222331936</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아이들의 하루는 학교 수업이 끝났다고 끝나지 않는다. 오히려 맞벌이 가정이나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는 하교 이후부터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된다. 부모가 직장에서 돌아오기까지 아이를 누가, 어디에서, 어떻게 돌볼 것인가는 한 가정만의 문제가 아니다. 저출생과 맞벌이 가구 증가, 지역 공동체의 변화 속에서 &lsquo;방과 후 돌봄&rsquo;은]]></description>
<dc:date>2026-09-07T18:37:04+09:00</dc:date>
<author><![CDATA[이주은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회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보라 안성시장이 주목한 ‘착한 소비’...시민의 선택이 지역경제를 키운다]]></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588014286238</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lsquo;무엇을 살 것인가&rsquo;라는 평범한 선택이 지역의 일자리를 만들고 이웃과 환경을 살리는 힘이 될 수 있을까. 경기 안성에서 열린 사회연대경제기업들의 행사가 이런 질문에 하나의 답을 던졌다. 대형 쇼핑시설을 찾은 시민들이 지역 농산물과 먹거리, 생활용품, 공예품 등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하면서 소비와 지역경제, 공동체의 관계를]]></description>
<dc:date>2026-09-07T16:53:39+09:00</dc:date>
<author><![CDATA[오정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쌀 한 그릇이 여주의 경쟁력”...이충우 시장, ‘대왕님표 여주쌀’ 도시 브랜드로 키운다]]></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591885540184</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경기도 여주시의 가을 들녘이 &lsquo;쌀&rsquo;을 매개로 한 새로운 지역축제의 무대가 됐다. 전국적인 인지도를 갖춘 &lsquo;대왕님표 여주쌀&rsquo;을 단순한 지역 농산물에 머물게 하지 않고, 농업과 먹거리&middot;관광&middot;지역 공동체를 연결하는 도시 브랜드로 키워가려는 움직임이다.
그 출발점 가운데 하나가]]></description>
<dc:date>2026-09-07T11:24:45+09:00</dc:date>
<author><![CDATA[김은주 기자]]></author>
<category><![CDATA[생활/문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획] 임병택 시흥시장 “저출생 시대, 공공이 나섰다”...공공산후조리원 첫발]]></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589022981718</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저출생이 국가적 위기로 굳어진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의 출산정책도 변하고 있다. 출산지원금이나 육아수당 같은 현금성 지원을 넘어, 임신과 출산&middot;산후조리&middot;돌봄까지 이어지는 생활밀착형 인프라를 지방정부가 직접 책임지는 방향으로 정책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경기 시흥시가 문을 연 &lsquo;공공산후조리원&rsquo;]]></description>
<dc:date>2026-09-06T14:57:46+09:00</dc:date>
<author><![CDATA[이해창 기자]]></author>
<category><![CDATA[지역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3억 횡령이 드러낸 ‘회계 사각지대’...정영혜 김포시의원 “김포FC 돈 흐름 전부 밝혀야”]]></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586617465701</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ldquo;다시 작성해 오십시오.&rdquo; &ldquo;수정된 자료를 다시 제출할 때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rdquo;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의 김포FC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정영혜 행정복지위원장이 거듭 예산안 재작성을 요구했다. 한 차례 수정으로 끝나지 않았다. 수정안이 올라왔지만 당초안과 비교해 변화가 크지 않다고 판단]]></description>
<dc:date>2026-09-06T13:16:18+09:00</dc:date>
<author><![CDATA[오정희 기자]]></author>
<category><![CDATA[의회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획] ‘내 땅·네 땅’ 경계 바로 세운 용인시...마을길 숙원까지 풀었다]]></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565051580538</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오랫동안 지적도와 실제 토지 이용현황이 달라 주민 불편의 원인이 됐던 용인특례시 처인구 운학동 일대의 토지 경계가 새롭게 정리됐다.
단순히 지도 위의 선을 다시 긋는 데 그치는 사업이 아니다. 현실과 맞지 않았던 토지 경계를 바로잡으면서 이웃 간 경계 분쟁 가능성을 낮추고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사유지 문제로 정비에 어려움을]]></description>
<dc:date>2026-09-06T11:17:50+09:00</dc:date>
<author><![CDATA[김장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획] “수백 년 살아온 고향인데 떠나라니”...남양주 69만평 개발에 원주민 ‘수용 충격’]]></title>
<link>https://www.economyworld.kr/article/1065567313139477</link>
<description><![CDATA[[이코노미세계] 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남양주 도심역 인근 69만평을 새로운 공공주택지구로 발표하면서 해당 지역 주민들의 반발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가적인 주택난 해소라는 정책적 필요성 이면에서 오랫동안 삶의 터전을 지켜온 원주민들의 재산권과 주거권, 이주대책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가 새로운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것이다.
특히 해당 지역에는 수]]></description>
<dc:date>2026-09-06T07:55:44+09:00</dc:date>
<author><![CDATA[김장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소식]]></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