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해양경계획정 제8차 국장급회담이 화상회의 방식으로 4일, 개최됐다.
이번 회담은 지난해 7월 제7차 국장급 회담에 이어,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화상회의로 개최됐다.
양국은 코로나19 상황 하에서도 국장급회담을 중단 없이 개최함으로써, 한ㆍ중 해양경계획정 협상의 동력을 유지하는 가운데, 양국간 해양경계획정 추진 관련 제반 사항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 했다.
[저작권자ⓒ 이코노미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도자예술의 미래를 묻다...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열기
백남준아트센터, ‘인간 너머의 세계’... 조안 조나스 60년 예술 세계 집대성
화성도시공사, 장사문화 변화에 대응하는 공공 장례 인프라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기획] ‘반도체 동맥’ 열린다... 용인시 보개원삼로 임시 개통
중동발 위기, 성남시의 대응은 ‘속도와 규모’
“평화가 곧 경제다” 경기도, 특구 후보지 3곳 확정
경과원, AI 인재 3만명 키운다... ‘SW미래채움’ 본격 가동
[기획] ‘불가능’ 깨고 현실로... 파주 성매매 집결지 폐쇄 눈앞